
안녕하세요. 무닝입니다 :)
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를 보시고 현재 어디에 살고 있는지,
호주에서는 어떤 생활을 했는지 궁금해하실 것 같아 제 여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.

📍 2024년 11월 30일
대한항공을 이용해 대한민국 인천 - 뉴질랜드 오클랜드 로 출국했습니다.
워킹홀리데이를 시작하기 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조금이라도 키우고 싶었고,
뉴질랜드에서 오래지낸 친언니의 추천도 있어
여행겸 공부겸 약 6주 동안 어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.




📍 2025년 1월 중순
에어뉴질랜드를 이용해 호주 멜버른에 입국했습니다.
멜버른에서는 약 6개월 동안 여러 카페에서 근무하며 워킹홀리데이 생활을 시작했습니다.
일도 하고, 여행도 다니고,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.
(첫 워홀 생활로 집구하기, 은행 방문하기, 레쥬메작성, 일 구하기 등
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.)


📍 2025년 7월 중순
멜버른에서 지내다보니 일년은 짧다는 생각이들어 집, 직장 등을 정리 하고
세컨 워킹홀리데이 비자 취득을 위해 케언즈로 이동했습니다.
케언즈에서도 약 6개월 동안 생활하며 일을 하고 여행을 다녔습니다.
(세컨 비자를 위해 다양한 지역과 룰을 검색하고 (농,공장은 가기싫었습니다.),
새로운 지역 적응, 호주내에서 국내이동 등 경험을 했습니다.)

📍 2026년 1월 중순
1년간의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마무리했습니다.
(시드니 일주일 여행 후 시드니에서 출국했습니다,)
이후 약 한 달 동안 유럽 5개국을 여행했고, 일본도 1주일 정도 다녀왔습니다.
(유럽 - 포르투갈,스페인,비엔나,오스트리아,스위스) (일본 - 오사카,교토)
(전부 호주에서 벌었고, 모은 돈으로 다녀왔습니다.)











📍 2026년 2월 말
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.
원래는 한 달 정도만 머물 계획이었지만 예상보다 일정이 길어져 한국에서 약 3개월 정도 머무르게 되었습니다.
📍 2026년 6월
다시 해외로 출국할 예정입니다.
앞으로의 새로운 여행과 생활 이야기도 블로그에 계속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.
제 경험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고, 누군가에게는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
궁금하신 정보나, 내용이 있다면 부담없이 많이 물어봐주세요.
댓글도, 방명록도 많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!
정보, 후기 다양한 일상 얘기로 만나요
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!
